민선 자치 시대 새로운 이정표 만들고..전남도 내 인구 유입 시책으로 확산 돼 구복규 화순군수. - 전국 지자체 533개 혁신 사례 중 국민과 정부가 인정한 혁신 선도사례로 자리매김 민선 8기 구복규 화순군수의 역점시책인 ‘청년·신혼부부 유입을 위한 만원 임대 주택’ 사업이 2023년 정부 혁신 우수사례(상위 13개)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군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정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서 ‘청년 및 신혼부부 만 원 임대 주택사업’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 정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중앙부처와 전국 지자체의 혁신 우수사례를 평가하는 대회로, 정부의 혁신적인 성과를 국민들에게 소개하는 행사이다. 화순군의 ‘만원 임대주택사업’ 사례 발표하는 구복규 화순군수.
이번 정부 혁신 우수사례에 출품한 화순군의 ‘만원 임대주택사업’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문제 해결에 크게 공헌한 점이 인정된 것으로 보인다. 민선 8기 구복규 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