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규제특례 임시허가…우치공원 실증 2년 연장 4년간 실증 통해 자동차관리법 등 3개 법령 4개 규제 개선도 국토교통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2022년 성과운영평가 ‘우수’ 자율주행 산업 육성‧지원…지역경제 신성장 동력 창출 효과 우치공원 무인 노면청소차 실증운행이 2년 연장되면서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자율주행차 상용화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중소벤처기업부가 12월1일자로 우치공원 무인 노면청소차 실증운행에 대한 임시허가를 승인하면서 사업기간이 2년 연장됐다고 4일 밝혔다.
광주시는 지난 2019년 12월 평동산단, 수완지구, 우치공원, 빛그린산단 등 7개 지역 16.79를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받았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18개 특구사업자가 무인 자율주행과 관련된 자동차관리법, 도로교통법, 공원녹지법, 개인정보보호법 등 5개 규제샌드박스에 대한 실증특례를 인정받아, 총 721시간 동안 1562를 무사고 실증운행을 했다.
다만 우치공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