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3개사…매출 13.5%·고용 23.2% 증가 등 경영개선 성과 전라남도가 전남지식재산센터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에 지식재산 맞춤형 지원에 나서 기업 혁신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지역 발명 풍토 조성과 지식재산권 인식 제고, 지역 지식재산권 창출 촉진과 지역기업의 지식재산권 확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05년 특허청으로부터 지식재산권 가치평가 기관으로 지정됐다.

특허, 상표, 디자인지원 사업 등 지식재산(IP·Intellectual Property)을 중심으로 창업에서 수출까지 기업성장단계별 맞춤형 원스톱 사업 지원을 하고 있다. 지식재산은 인간의 지적 창작물 중 법으로 보호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에 대해 법이 부여하는 권리를 의미한다.

특허, 상표, 디자인, 저작권 등으로 분류된다. 현재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소상공인, 개인발명가, (예비)창업자가 보유한 아이디어의 특허보호 및 이를 활용한 신규창업 지원에 관한 ‘IP디딤돌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