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대상 ‘타당성 조사용역’ ‘수의 계약’으로 꼼수..전차 용역 2점 가점 밀어줘 강진원 강진군수. - 입찰대상 임천지구 신규마을 조성 ‘타당성 조사’ 용역..D사 수의계약 체결 22억9천만 원 상당 임천지구 신규마을 조사설계용역 수의계약 D사로 ‘낙찰’ - 동종업계관계자, ‘입찰대상을 수의 계약 주고, PQ 평가 시 가점 줘 ‘나머지 들러리’ 세워 - 명현관 해남군수, “비리 의혹 제기된 전차 용역 가점 절대 주지 않는다” 명시..강진군과 대조 강진군(군수 강진원) 농어촌개발추진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22억9천만 원 상당의 ‘임천지구 신규마을 조성사업’ 조사설계 용역이 유착 비리와 특혜 의혹이 제기돼 사법기관이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인근 해남군 명현관 군수는 민선 7기 시절 본지 보도 이후 “비리 의혹이 있는 ‘전차 용역’ 가점을 어떠한 경우라도 주지 않겠다” 공고문에 명시하는 등 청렴을 실천하고 있어 강진군과는 큰 대조를 이루고 있다 군 농어촌개발추진단은 ‘임천지구 신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