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작년 2등급에서 4등급, 광주광역시 2등급에서 3등급으로 각각 추락 김철우 보성군수. - 목포시 5등급 최하위, 광양시 4등급, 나주 3등급, 여수시 2등급 - 신안군 5등급 최하위, 곡성·장흥군은 4등급, 완도·해남·화순군은 3등급 국민권익위원회가 28일 발표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에 따르면 광주광역시는 지난해보다 1등급 떨어진 3등급, 전남도는 2등급이나 떨어진 4등급으로 평가됐다. 종합청렴도는 청렴 체감도와 청렴 노력도를 합한 결과다.
광주시는 청렴 체감도에서 작년과 같은 3등급, 청렴 노력도에서 2등급 떨어진 3등급을 받았다. 전남도는 각각 2등급, 1등급이 떨어져 두 항목 모두 4등급으로 평가됐다.
군 단위 기초단체 중에는 보성군이 유일하게 1등급을 차지했다. 보성군은 작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한 전국 6개 기관에 포함됐다.
시 단위 기초단체 종합청렴도에서는 순천시, 여수시가 2등급을 각각 받았다. 나주시는 3등급, 광양시는 4등급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