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지역경제 활성화 첫 신호탄, 설명절 서민경제 체감율 높이기 나서 해남군은 2월 한 달간 해남사랑상품권을 10% 할인 판매한다. 특히 구매 한도액을 당초 50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상향했다.

군은 설을 앞두고, 민생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군민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돌려주기 위해 상품권 할인율을 높여 직접적인 경기부양의 체감율을 끌어 올리기로 했다. 10% 할인 기간은 2월 한 달간이며, 1인당 할인구매 한도는 지류와 카드 통합해 100만 원까지이다. 지류상품권은 관내 9개 금융기관 35개 판매지점에서 구매하고, 카드·QR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앱(지역상품권 착, chak)을 통해 충전하면 된다.

이와 함께, 1월에 진행한 QR상품권 결제 캐시백 이벤트를 2월에도 계속 진행한다. QR상품권 행사는 1월 한달동안 QR상품권 가맹점에서 QR결제를 한 고객에게 2만 원 한도 내에서 결제 금액의 5%를 돌려주게 된다. 2019년 발행을 시작한 해남사랑상품권은 지금까지 누적 5,73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