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억 투입 전송망 이원화·속도 5배 상향 등 개선 노후시스템 교체·인공지능 영상자료 실증 연구실 구축 광주 CCTV통합관제센터가 첨단기술을 도입하고 현대식 내부환경을 갖춰 새롭게 운영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에 걸쳐 CCTV통합관제센터의 전송망 구성과 내부 환경을 현대식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2013년 문을 연 광주 CCTV통합관제센터는 10여년간 운영되면서 시스템이 노후화했다. 이번 새 단장은 지난해 10월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회선사업자로 선정된 LGU플러스 투자로 추진됐다.
특히 101억 원을 투입해 시스템 교체와 보강(26억 원) 관제실 환경공사(25억 원) 현장설비 교체(32억 원) 영상자료 실증시스템 구축(18억 원) 등이 이뤄졌다. 또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전송망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전송망을 이원화하고 전송장비 교체, 전송속도를 5배로 상향했다.
관제효율을 높이기 위해 관제실 리모델링 시스템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