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매화축제와 연계하여 지역예술인에게 공연 기회 제공 광양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를 대상으로 ‘매화와 예술이 꽃피는 청춘버스킹’에 참여할 참가자를 이달 14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 신청 대상은 광양시에 주소지를 두고 야외공연이 가능한 예술인으로 장르 불문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공모는 선정기준을 강화해 실력 있고 다채로운 공연팀 선발을 통해 우리 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고품격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 희망자는 신청서 작성 후 전자우편([email protected])으로 제출하면 되고 신청 결과는 오는 26일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올해 청춘 버스킹은 광양매화축제 기간인 3월 8일부터 17일까지 행사장 본무대에서 총 5회 공연하며 3월 8일(금), 9일(토), 10일(일), 15일(금), 17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전문사회자의 진행으로 짜임새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박양균 문화예술과장은 “지난해 4년 만에 개최된 광양매화축제에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