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SDN 업무협약···낚시 인프라 대거 확충 바다낚시 마스터스대회 성공 추진에도 맞손 어촌활력증진사업 확정 땐 300억 추가 투입 강진 마량 일대가 해양관광레저경제 거점으로 힘차게 발돋움한다. 20일 강진군에 따르면 군은 전날 강진군청 대회의실에서 강진원 강진군수, 최기혁 SDN(주) 대표이사,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강진군 바다낚시 마스터스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 및 추진위 위촉식을 개최했다. 조직위는 강진원 강진군수, 최기혁 SDN(주) 대표이사가 공동위원장을 맡았고, 강진원 강진군수는 SDN(주) 및 관계사, 최운정‧신동만 프로 등 각계 전문가 11명에게 직접 추진위 위촉장을 수여하며 성공적 대회 추진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 강진군과 SDN(주)은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한 마량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과 강진군 바다낚시 마스터스대회 개최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량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이 확정되면 마량항의 풍부한 해양관광자원과 민간투자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