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있는 매실 음식, 아트자전거, 캠프파이어 등 프로그램 다채 망덕포구, 배알도 섬 정원까지 광양매화축제 넘어 광양 통째로 즐기기 광양시가 광양매화축제 프로그램인 ‘매화랑 1박 2일’이 전국에서 모여든 참가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며 체류형 축제로 발돋움했다고 밝혔다. 축제만 보고 가는 경유형에서 벗어나 머물고 즐기는 축제로 진화하기 위해 축제콘텐츠를 중심으로 체험, 관광지 등을 엮은 ‘매화랑 1박 2일’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매화랑 1박 2일’은 크게 1박 2일(토~일)과 2박 3일(금~일)로 구성됐으며 매실 음식, 아트자전거, 캠핑, 배알도 섬 정원 등 광양매화축제를 넘어 광양을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매실음식 연구가와 함께하는 매실 음식 이야기(매실 불고기 브리또, 매실 하이볼 만들기), 매화꽃길 따라 걷는 마을 권역 트래킹, 가족캠핑 등이 있다.

지난 주말에는 1박 2일 20팀, 2박 3일 54팀 등 2~5인 가족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