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 출신 측근세력 별정 6급 비서 요원으로 임용 절차 생략 ’위법부당 ‘ 채용의혹 정인화 광양시장. - 민선 7기 2018~2019년 2년 연속 1등급, 2021년 우수등급인 2등급 차지 - 정인화 시장 들어 2022년도 3등급, 2023년도 4등급으로 매년 추락 - 광양시 의회 1등급 최우수기관 평가빋아...집행부와는 대조적 정인화 광양시정이 2023년도 청렴도 하위 4등급 평가를 받는 등 체면을 구겼다. 민선 7기 시절보다 청렴도는 매년 계속 추락하고 있어 '백약이 무효'인가 의구심마저 들고 있다.

특히, 광양시의회가 청렴도 1등급 최우수평가를 받는 동안 집행부인 광양시는 작년도 3등급보다 한 단계 아래로 추락하고 있다. 행정고시를 한 공직자 출신으로 국회의원을 역임하고 민선 8기 광양시를 이끌고 있는 정인화 시정 철학에 여러 문제가 많다는 방증이 나오고 있다.

본지는 <정인화 광양시장 민선 8기 첫인사, 6개월짜리 총무국장 보임 ‘전리품 인사’ 논란 속 빈축 사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