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5000만원 투입…차종별 최대 140만∼300만원 지원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소상공인·농업인 구매 혜택 확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대기오염물질 배출가스 저감효과를 높이기 위해 올해 6억5000만원을 투입해 전기이륜차 213대를 보급한다. 이는 지난해 146대보다 45% 늘어난 것으로 상반기 150대, 하반기 63대를 지원한다.
상반기 150대에는 취약계층, 소상공인,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후 전기이륜차 대체 구매 등 우선 대상자 15대, 배달목적 구매자 30대 물량이 배정됐다. 전기이륜차 구입 보조금은 국비와 지방비 1대 1 매칭으로, 전기이륜차의 규모·유형·성능에 따라 최대 경형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 30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를 전기이륜차로 대체 구매하면 지원금을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했다. 단 최대 지원금 내에서 지원한다.
또 장애인, 차상위 이하 계층 등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농업인이 구매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