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실, 협회 수수료 10만 원 시비 집행.. 공적조서 작성, 보도자료 배포 등 논란 -순천 한 민원인, ‘한국반부패정책학회’에 노관규 시장 대상 수상 ‘박탈 검토’ 민원 제기..
독선적 시정운영, 산하 일부 공직자들 원성과 시민들에게 지탄받고 있는 이유 들어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작년도 12월 19일 한국반부패정책학회(회장 김용철 부산대행정학과 교수)가 ‘지방자치단체장인 노관규 순천시장’에게 수여한 ‘2023년 제13회 대한민국 반부패 청렴대상’을 ‘노관규 시장’이라는 ‘기관 표창’으로 둔갑시켜 언론에 홍보 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또 감사실과 홍보소통실을 통한 ‘시장 공적조서 작성’과 ‘협회 수수료 10만 원’도 개인 부담이 아닌 혈세인 시비(2023년도 일반 운영비)로 집행하는 등 업무상 배임 및 직권남용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이러는 와중에 한 시민이 청렴대상 수상자인 노관규 시장의 독선적인 시정운영과 시민들과의 불통에 따른 ‘수상자 수상 박탈’ 검토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