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주관 프로젝트에 7개 기업 선정…수출 선도 지원 전라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4년 글로벌 강소기업 지정 육성 프로젝트에 지역 7개 기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수출액 500만 달러 이상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선정해 지역을 대표하는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제도다.
제품 경쟁력, 생산 역량, 기술의 차별성, 수출 전략 목표, 신시장 개척 노력 등 서류·현장 및 발표심사를 거쳐 지난달 수출지원협의회 심사·의결을 통해 7개 사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5천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한 김 가공 전문기업 대창식품(목포) 조선기자재 및 플랜트 제조 전문기업 칸플랜트(영암) 개폐기·차단기 등 전력기기 연구 개발 기업 스위코진광(나주) 국내 재생타이어 전문제조기업 대호산업(함평) 종합계측기기 전문기업 협성히스코(순천) 계면활성제 제조 전문기업 에스에프시(여수) 장류 전문 명문장수기업 매일식품(순천)이다. 2025년까지 해외마케팅과 지식재산 역량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