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공공임대주택 건립, 청년마을 조성 등 역점사업 속도, 지방소멸대응 청년정책 눈길 해남군이 청년이 다시찾고, 살고싶은 해남 만들기를 위한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청년팀을 신설한 해남군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청년정책을 발굴해 적극 시행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분야는 청년 주거환경 개선으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주여건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우선 총 60세대 규모의 청년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한다.

오는 2026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 중으로, 청년과 신혼부부 등이 주 입주 대상이다. 이와 함께 청년 임대주택 수리비, 청년 취업자 주거비, 청년·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 다양한 주거 정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청년마을 모델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 사업인‘눙눙길 청년복합공간 조성’도 많은 관심속에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전남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