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화뮤지엄, 시상식과 함께 성대한 행사 준비 한국민화뮤지엄(관장 오슬기)이 오는 9월 1일 오후 2시에 제10회 대한민국민화대전 수상작 특별전 개막식을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에 있는 한국민화뮤지엄 2층 기획전시실에서 연다. 이번 특별전 개막식은 강진군 주최, 한국민화뮤지엄 주관의 대한민국민화대전이 10주년을 맞이해 준비된 행사로 시상식이 부대행사로 개최된다.

전국에서 수상자와 가족들, 그리고 강진군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성대하게 치러지는 이번 개막식에는 참석자들을 위한 다과와 민화 선물도 준비돼 있다. 제10회 대한민국민화대전 수상작 특별전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치러진 제10회 대한민국민화대전에서 본상을 수상한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연례 특별전이다.

해마다 전국의 예술인들과 예술 꿈나무들의 손에서 탄생한 다채로운 수작들이 해당 특별전에 전시딘다. 특히 일반부와 학생부 수상작들이 한 공간에 배치돼 있어 관람객들에게 민화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엿볼 수 있는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