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공문서 작성 의심..‘타당성 조사용역 산출내역’ 줄여 수의계약에 가점까지 - 공영민 고흥군정, 수의계약 ‘전차 용역’ 가점 인정치 않아..유착 해소 앞장서 - 2021년 3월 3일 ‘구암지구외 1개소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1천8백4십만 원 도화엔지니어링과 수의계약 - 2023년 8월 예정가 23억 8천9백만 원 상당의 ‘구암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 용역’ 발주..
(주)도화엔지니어링 낙찰.. 전차용역 가점 0.91 평가받아 민선 8기 공영민 군수가 이끄는 고흥군정은 그간 업체와의 유착 의혹이 꾸준하게 제기된 산출내역을 줄여(허위공문서 작성 의심) 1인 수의계약 주고, 그 수의계약으로 체결된 이른바 전차 용역(전(前) 단계 수행 용역) 가점 평가까지 줘 공정성을 훼손한다는 본 지 지적에 이후 수의계약으로 체결된 용역에 대해서는 가점을 주지 않겠다고 평가방식을 개선하는 등 청렴 실천의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와 반면 영광군 S 전략산업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