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전국 중소기업 교류의 장 240여개 부스서 기업 전시·일자리박람회·수출상담회 등 강기정 시장 “중소기업 창의성‧도전정신, 혁신의 출발” 중소기업의 다양한 기술·융합 성과를 공유하는 등 전국 중소기업 간 최대 정보교류의 장이 광주에서 펼쳐졌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중소기업 융합대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중소기업 융합대전’은 중소기업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서로 다른 업종의 중소기업이 기술·융합 성과를 전시하는 등 전국을 순회하는 행사로,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광주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주최하고 중소기업융합중앙회, 중소기업융합광주전남연합회가 주관한다. 24일 열린 개막행사는 개막선언에 이어 유공자 포상 수여, 중소기업·창업기업 간 협업모델 구축 사례 발표, 홀로그램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