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안 발의 야6당 의원 191명 전원 참여했다.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개혁신당·진보당·사회민주당 등 야당 의원들이 12일 오후 국회 의안과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제출하고 있다.

(출처 - 뉴스1) - 민주당 김용민 의원, “이번에는 여당인 국민의힘 의원들도 표결에 참석·참여해 더 이상은 역사의 죄인 되지 말고 하루빨리 탄핵안에 가결하길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목소리 높여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6당이 12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두 번째 탄핵소추안을 발의했다. 2차 탄핵소추안 표결은 예정대로 14일 오후 5시 본회의에서 한다는 방침이다. 민주당,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은 이날 국회 의안과를 방문해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제출했다.

탄핵안 발의에는 국민의힘을 제외한 야6당 의원 191명 전원이 참여했다. 민주당 김용민 의원은 탄핵안 제출 후 기자들과 만나 “이번 탄핵안은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와 그로 인한 내란 우두머리 행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