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 군수 포함 군 직원 4명 2천4~8백만 원 군 예산 사용, 축협장 등 동행 자부담 의문 제기 8일 스웨덴 스톡홀름에 도착한 김성 장흥군수와 축하사절단은 노벨 박물관 앞에서 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을 축하하는 플래카드를 걸었다. - 일부 축협회원들, “업무 직접 관련 없는 축협장과 산림조합장은 왜 갔을까”..비판 거세 -도내 한 지차체 과장은 ”초청장도 없이, 한강 작가와 기념사진도 찍을 수 없는, 지사님도 한밤중에 장흥에서 군민들과 시상식 TV 시청하고.. 오버액션한 듯”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시상식이 열리는 12월 11일(현지 12월 10일) 새벽 1시 장흥군 안양면 율산마을 한승원 문학관에서는 주민들의 환성이 터져 나왔다.
김영록 도지사도 이곳 주민들과 시상을 축하하기 위해 한승원 문학관을 찾았고, 현수막 속 한강 작가에게 꽃다발을 선사했다. 한강 작가의 부친인 한승원 작가는 당초 축하행사에 참여키로 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치 못했다.
장흥군 김성군수 일행 6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