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봉산전망대, 배알도&망덕포구, 서산 등에서 소중한 순간 광양의 갑진년 마지막 일몰 17시 28분, 을사년 첫 일출 7시 37 빛의 도시 광양시가 저무는 갑진년 해넘이와 희망찬 을사년 해돋이를 볼 수 있는 명소로 구봉산전망대, 배알도&망덕포구, 서산 등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해발 473m에 설치된 구봉산전망대는 광활한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 곳으로 아름다운 석양과 야경, 장엄한 일출을 자랑한다.

탁 트인 전망대에서 내려다보이는 이순신대교, 광양제철소 등은 해 질 녘이 되면 붉은 노을과 함께 짙푸른 광양만에 어리며 신비한 장관을 선사한다. 파노라마 조망을 자랑하는 구봉산전망대는 이름난 대한민국 일출 명소로 특별한 해맞이를 기대하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장사진을 이룬다. 550리를 달려온 섬진강이 바다와 만나는 망덕포구와 마침표처럼 떠 있는 배알도 섬 정원도 일몰과 일출 맛집이다.

포구의 데크, 별헤는다리, 해맞이다리, 배알도 섬 정원, 수변공원 등 어디에서나 황홀하고 아름다운 노을과 일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