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고위 간부, 노 시장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고소건.. 수사관 기피 신청도 노관규 순천시장. - 순천경찰, 고소 4개월 만에 노 시장 소환…모두 '불송치' 결정.. - 고소인, 이의신청 통해 검찰에 송치 결과..'

보완 수사' 처분 내려.. 공정한 조사 위해 담당 수사관 기피 신청 - 시민단체 한 관계자, ”시장과 같은 특정 고등학교 출신자가 조사를 맡고 있어 실체적 진실이 나올지 궁금했었는데 결과는 무혐의였다.

수사관을 바꿔서라도 억울함이 없도록 진실을 밝혀야 할 것이며 지방청 차원의 직무감찰이 필요해 보인다" 일침 검찰이 노관규 순천시장의 순천시 간부 공무원으로부터 고소당한 사건과 관련, 경찰의 불송치 결정에 대해 재수사하도록 지휘한 것으로 밝혀졌다. 5일 해당 사건 고소인 순천시 고위 공무원인 장 모 지방서기관에 따르면,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2일 노관규 시장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와 '모욕' 혐의에 대해 각각 '보완 수사' 처분을 순천경찰서에 내렸다.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