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3년 연속 광주공동관 운영 등 세계시장 진출 지원 지역기업들, 인공지능(AI) 기반 헬스케어 등 우수제품 뽐내 광주지역 기업 36개사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전시회인 ‘CES 2025’에 참가해 우수한 기술역량을 펼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전시회 ‘CES 2025’에 광주지역 기술기업 36개사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이날 현지에서 ‘CES 2025’ 광주공동관 개관식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 기업은 광주시가 운영하는 광주공동관과 KOTRA의 통합한국관 내 광주관 등에서 우수 기술제품을 전시한다.
광주시는 앞서 지난해 7월 ‘CES 2025’ 광주홍보관에 참가할 기업을 공모해 15개사를 선정했다. 광주공동관에는 인비즈, 주식회사 정션메드, 트위그팜, 이-솔테크, 아트랩, 인디제이, 호그린에어, 리버트리, 주식회사 유니컴퍼니, 에코피스주식회사, 블루캡슐 등 11개사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