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시정 비판적인 송광출신 최모의원 언론 동원 ‘재갈’물린 악몽 떠올라 마을 이장을 포함 16명의 참석 주민들 서명 날인. - 연향동 시민, 민주당 시의원 일부와 특정 언론 노시장 하수인 노릇 하나.. 비난 일듯 순천시의회 최현아 의원 모친 소유 농지에 공공의 농업용수를 확보키 위해 추진했던 시·도비 지원 사업이 최의원과의 이해관계와는 전혀 무관한 마을공동사업의 일환으로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추진된 것으로 그 실체적 진실이 밝혀지고 있다.

특히, 일부 지역 언론의 의혹보도 내용이 사실과는 달라 민선 8기 시정에 비판적인 최의원을 흔들기 시도가 아닌가라는 의심과 함께 정치적인 불순한 의도가 보인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지역 몇몇 언론은 해룡면 신대28리 이장 출신 9대 순천시 의회 최현아 의원(해룡면 신대 아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초선)의 모친 소유 농지에 시·도비 지원 전라남도 특별 조정 교부금(일명 도의원 지역 숙원사업용) 2천만 원 상당의 공공의 농업용수용 관정개발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