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라 초기 재상 위징은 “행동을 보면 그 사람의 지위와 귀천을 알 수 있고, 말투를 보면 습관을 알 수 있다.” -노시장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 <어떤 놈들은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허구헌날 가짜뉴스로 음모나 꾸미며 낄낄거리고 있고 시 공직자들은 폭설 근무하면서 눈치우느랴 진땀 흘리고> <아이디 : 상사 사람> 난 요 며칠간 상사 시골에서 하루 3,4시간씩 돈 한푼 안받고 눈치우니랴 쌔가 빠질번했다.우리는 동네와 어르신들 다치지마시라고 정말 열심히 했다.
누가 알아주라고 자랑질 할려고 하루 3,4시간씩 자발적으로 눈치우는거 아니였다. 어찌 시장입에서 어떤 놈들이라는 말을 쓰냐?
사과해라! 누가 아침에 전화와 니글 카톡으로 보냈길래 놀라 자빠질뻔했다.
나도 니 불쌍해서 찍어좄는데 지금은 후회한다. 그래서 설날에도 동메 사람들이랑 술 묵는데 니 좋게 말한사람 거의업더라.
그럼 우리 동네사람들 대부분은 니한테는 놈들이네. 본지는 <노관규 순천시장 “아랫도리 벌려불 여자” 여성 비하성 발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