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개발공사, 신축 임대주택 규모도 24평, 32평형... 화순군 20평형 임대 후 재임대 화순군이 처음 도입한 '만 원 임대주택'이 대내외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화순군 소재 부영아파트 6단지가 만원 임대주택으로 활용됐다. - 화순군 관계자, “ ‘만 원 임대주택’ 우리 군이 전국 최초로 도입했고, 이후 김영록 도지사가 이 정책 확대하고 있는 등 전국적인 문의를 받고 있는 정책.”... 진실 공방 뜨거워질 듯 전남개발공사(사장 장충모)가 전남도 건축개발과와 함께 추진한 ‘만 원 주택 사업’이 허위 과장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다.
“전국에서 ‘만 원 임대주택’을 처음 도입한 곳은 민선 8기 화순군이라는 주장" 때문이다. 전남개발공사는 3일 한국주거복지포럼에서 주관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제11회 주거복지 활동 우수사례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전남형 만 원 주택 사업‘은 전남도가 인구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청년 및 신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