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치21, ” ‘5·18 정신’ 부정하고 광주시민 모욕한 매체 광고비 집행 참 통탄한 일” 비판 윤병태 나주시장. - 영산포 한 자영업자, ”5·18 정신 정면 부정한 언론사에 광고비 집행.. 시장 석고대죄도 시원찮아..

시 차원 사과로 얼렁뚱땅, 공적 책임감 떨어져.. 다음 선거 당 차원 공천 배제 등 강력 불이익 줘야” ‘5·18 민주정신’을 정면 부정하고 왜곡· 폄훼한 극우매체 ‘스카이데일리’에 시민 혈세 총 5건 6백5만 원 상당의 광고비를 준 시대착오적이고 넋 나간 윤병태 시정 행태에 당 차원의 공천 배제 등 강력한 불이익 조치가 필요하다는 시·도민들의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또 시정을 책임지고 있는 윤병태 시장이 석고대죄해도 시원찮은 판에 나주시 기관 입장 사과문으로 대충 얼렁뚱땅 넘어가기 위한 꼼수로 진정성도, 책임감도 없는 행정 행태로 빈축을 사고 있다. 이와 관련 참여자치21은 18일 논평을 통해 “‘5·18 가짜 뉴스’를 만들어 내고 광주시민을 모욕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