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기관, "이제 칼 들어야 비리 척결해야"... 광양시 계약관계자, "앞으로 산림사업 경쟁 입찰로 공정성 찾겠다" 정인화 광양시장. - 2017년 11월 국민권익위원회, “산림청에 산림조합과의 수의계약 지방계약법 위반하고 특혜다" 개선 권고 - 산림청, kbs 창원방송 연이어진 지적에 "산림자원법 개정하겠다"..
뒤늦게 '빈축'사 - 산림사업 법인 한 관계자, “단체장들이 공짜로 산림조합에게 수십억 원 대도 수의계약 줄까.. 관계 법령 위반하고, 세금 내고 면허 가진 정당한 산림사업 법인들 고사시키는 것”..
이제 사법기관 서슬 퍼런 칼 들고 비리 척결 나서야 할 듯" 일갈 - 검찰, 나무 값 부풀린 허위 견적서 사업비 청구, 이후 나무 공급업자로부터 대금 돌려받는 수법 1억 6,860만 원 상당 비자금 조성 혐의 전 남원산림조합장 ‘기소’ 정인화 광양시장으로 취임한 2022년 7월부터 2024년 12월 말까지 총 47건 180여억 원 상당의 산림사업을 발주하면서 ‘위탁 계약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