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방문 실사단, 대회준비 점검 ‘호평’…“시설 국제경기 적합” 결승경기 5‧18민주광장, 선수단‧관람객 동선‧편의 최적화 만전 저개발국가 양궁기술 지원으로 세계 평화‧화합…7월 국가 선발 친환경 모범 대회로…6월 중 자원봉사자 모집‧서포터즈 활동도 국제양궁장 조감도. 전 세계 양궁인들의 축제인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광주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및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경기가 열리는 오는 9월 5일부터 28일까지 ‘평화의 울림(The Echo of Peace)’ 슬로건 아래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평화를 향한 메시지를 세계에 전한다. 저개발 국가 양궁기술 지원(ODA)을 통해 전 세계에 평화와 연대의 가치를 전파해 국제 협력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등 국제스포츠도시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또, 이번 대회의 또다른 슬로건인 ‘노 플라스틱(No! Plastic), 예스(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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