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8억 원 투입…개인 욕구·특성 맞춤형 돌봄서비스 긴급돌봄·가족휴식 등 보호자 지원사업도 적극 추진 전라남도는 총 448억 원을 투입해 발달장애인 개인의 욕구와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중 지원하는 등 그들의 사회활동 참여 확대와 가족 구성원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 도내 발달장애인 : ('23년) 13,815명 → ('24) 14,015명 → ('25.4.) 14,135명 주요 사업은 자해·공격 등 도전행동이 심한 최중증 발달장애인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 80억 원 발달장애인 주간·방과후 활동서비스 181억 원 18세 미만 중증장애 아동 발달재활서비스 122억 원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37억 원 발달장애인 보호자 입원 등 긴급 돌봄서비스 10억 원 18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10억 원 발달장애아 부모-가족 지원 등 8억 원 등이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는 도전 행동(자해·공격) 등으로 기존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웠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