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강진에서 소비도 재미도 반값으로 즐기자 3대 물놀이장·마량놀토수산시장·가우도 명소 가득 푸소로 하룻밤··· 회춘탕·된장물회·토하비빔밥 즐겨 반값여행의 원조 ‘강진 반값여행’이 여름휴가철을 맞아 돌아왔다. 전국적인 ‘반값’ 열풍을 일으킨 강진군의 대표 관광정책 ‘강진 반값여행’이 올여름, 다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사업 개시 단 4개월 만에 예산 조기 소진으로 1차 종료됐던 이 사업은 군민과 관광객의 지속적인 성원에 힘입어, 7월 1일부터 다시 재개된다. ‘강진 반값여행’은 전국 최초로 여행 경비의 절반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관광정책이다.

강진을 여행하며 지역 내에서 사용한 금액의 50%를, 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 원까지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사전신청은 강진 반값여행 공식 홈페이지(gangjintour.com)를 통해 여행 당일까지 가능하며, 신분증 제출 한 번으로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다.

여행 종료 후 7일 이내 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