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이지스-라이섹코리아, 스마트 유리설비제조 투자협약 세계 1위 글로벌 유리 가공설비업체 라이섹 광주에 투자 AI 기반 스마트제조 생태계·우수 인프라 강점…11월 가동 광주시가 총 400만 달러 규모의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치에 성공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5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국내 단열 및 특수유리 가공설비 제조기업 아이지스, 오스트리아 유리 가공설비 전문기업 라이섹(LiSEC GmbH)과 ‘3자 간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광주시가 미래형 산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적극 추진해온 성과로, 아이지스는 광주 첨단산업단지에 스마트팩토리 기반 차세대 유리 가공설비제조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총 투자 규모는 400만 달러(한화 약 40억 원)이며, 신규 고용 인원은 10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해 김남진 아이지스 대표이사와 안나 탄옐리(Anna Tanyeli)·김새봄 라이섹코리아(LiSEC KOREA) 공동대표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