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현대백화점, 8일 착공보고회 개최…비전‧로드맵 등 공유 지역 최초‧최대 미래형 복합쇼핑몰…자연‧문화‧역사 콘텐츠 구현 1‧2층, 19C 유럽도심 모티브 럭셔리 스트리트‧플로팅 가든 설계 3∼5층, 대규모 실내식물원 도입…예술‧전시‧공연 복합공간 구성 6‧7층, 한옥 지붕‧안마당 설계…‘400평 유리천장’ 개방감 극대화 강기정 시장 “인허가 8개월 앞당겨…신속행정, 투자기업 돕는 길” 광주지역 최초‧최대 규모 민간 복합문화상업시설이자 미래형 복합쇼핑몰인 ‘더현대 광주’가 쇼핑을 넘어 예술과 문화, 자연, 역사를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탄생한다. ‘더현대 광주’는 이날 착공보고회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착공해 2027년말 준공하고, 2028년 상반기 문을 열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현대백화점그룹은 8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 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 착공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공보고회는 지난 6월18일 건축허가가 승인됨에 따라 착공까지의 추진경과, 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