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연속 무사고 기록 자랑… 다양한 문화 체험과 지역 상생 프로그램 마련 전라남도 영암군의 대표 여름 문화휴양지인 월출산 기찬랜드가 오는 **7월 12일(토)**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2008년 개장 이후 단 한 건의 물놀이 안전사고 없이 16년 연속 안전 운영 기록을 이어오며, 매년 수많은 피서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기찬랜드는 월출산 자락의 맑은 계곡수와 천연 지하 암반수를 활용한 친환경 물놀이장으로, 다양한 크기의 야외 풀장과 실내 물놀이장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재)영암문화관광재단 시설관리팀 임선동 엔지니어는 개장 전부터 정기적인 수질 검사, 위생 점검, 안전요원 교육과 장비 점검 등을 통해 올해도 ‘무사고 기록’ 유지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관계자는 “기찬랜드는 단순한 물놀이장이 아니라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 휴양지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고 전했다.

개장일인 7월 12일에는 아프리카 타악 퍼포먼스 맨손 장어잡기 체험 풍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