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대외협력본부장, “20 범위 내 동일 캠퍼스로 법적 문제없다”.. 교육부는 현재 조사 중 - 소병철 전 국회의원 측, 2023년도 순천대 교내 ‘첨단공학관 건립’ 목적 예산 확보 - 교육부 관계자, “사전승인 요청 없었다. 14일부터 3일간 현장 실사 등 현재 조사 중” - 여러 매체 보도, “지난해 5월 의대 유치 용역 관련 노관규 순천시장 기자 회견...
이병운 순천대학교 총장 등 의대 추진단 관계자들 참석치 않아... 이 총장 비롯 주요 보직자들 연가 내고 골프 라운딩 했다는 의혹도 제기 인터넷신문 ‘뉴스의 봄’ 단독 보도에 따르면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가 교육부의 승인 없이 순천대 교내 첨단공학관 건립을 위해 확보한 국비 125억 원 상당을 광양 캠퍼스 신축에 사용하려는 정황이 드러나 교육부가 실사에 나섰다.
교육부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순천대를 대상으로 현장 실사를 진행했고, 관련 심의회를 열어 사안의 적정성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해당 예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