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 최초 획득…광역·기초 지자체 모두 인증 ‘전국 유일’ 아동친화정책 선도도시 강화‧아동권리 실현 메시지 전파 시‧교육청‧경찰청 협력해 4년 간 53개 중점과제 착실 이행 광주시가 모든 아동이 존중받는 아동친화 선도도시로 새롭게 출발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 선포식’을 열었다. ※ 인증 구분: 1단계(최초인증), 2단계(인증갱신–기준 유지, 상위인증-심화단계로 정책성과·제도 정착‧이행성과 평가) 이번 선포식은 광주가 광역시 중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획득한 성과를 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아동친화도시의 위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최지현·이명노 광주시의원, 김영근 광주경찰청 경무관, 김경례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추진위원, 옴부즈퍼슨, 아동·청소년 및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선포식은 시청어린이집 어린이들의 축하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