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측근 비서실장.. 공개채용 절차 생략하고 지방 별정 6급 채용 - 아이오닉 전기차량 폐차..사전 배차승인 없이 운행하다가 사고 난 듯 - 정기명 여수시정, 측근 세력 비서실장 등 별정직 2명 공개채용 절차 생략..
위법 채용 논란 (제2보) 2023.10.16.자 기사참조>을 통해 여수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은 시민소통담당관실 업무용 차를 사적으로 운행하다 교통사고를 낸 정기명 여수시장 비서실장 김모씨(지방별정 6급)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5일 확인해줬다. 김씨는 지난 5월 12일 오전 7시 52분쯤 여수시 선소대교 인근 도로에서 관용차를 몰다 신호를 위반한 다른 차량과 부딪히는 교통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해당 아이오닉 전기차량은 폐차를 했으며, 사전 배차승인 없이 운행하다가 사고 이후 배차신청을 한 것으로 밝혀져 여수시 관용차 부실 관리 역시 비난의 도마 위에 올랐다. 또한 사고 당시 김씨는 사적인 용도로 해당 차량을 운행한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