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계약부서, 부가세, 이윤 총 7천9백만 원 상당 보성군 산림조합 반환 공문 발송 정인화 광양시장. - 한 인터넷매체 기자, 국세청에 8억 7천만 원 상당의 부가세 탈세 혐의 제보...후폭풍 거세어질 전망 -‘도시 바람길 숲(와우공원) 조성 사업’ 등 8건의 산림조합 수의계약.. 8억 7천만 원 상당 부가세, 이윤 6억 9천5백만 원 상당 부당 가산 지급... 엄정한 감사권 발동해야 본지는 <정인화 광양시장 취임 후 180억 원 상당(계약액) 산림조합에 ‘위탁 계약 절차’도 없이 1인 수의계약 위법성 특혜 의혹.‘..위탁·대행’을 수의계약으로 '악용' (제1보) 2025.4.13.

자 기사 참조>를 통해 정인화 광양시장은 취임한 2022년 7월부터 2024년 12월 말까지 총 47건 180억 원 상당의 산림사업을 발주하면서, ‘위탁 계약 절차’를 무시한 채 광양시 산림조합과 1인 수의계약을 체결, 위법성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특혜 의혹을 보도 한 바 있다. 이러는 와중에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