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승태 부총장· 대외협력본부장, “20 범위 내 동일 캠퍼스로 문제없다”..교육부 조사는 진행 중 - 2023년 소병철 전 국회의원, 순천대 교내 첨단공학관 건립 예산으로 확보 - 교육부, 사전 승인 요청 없어..7.14~16일까지 3일간 순천대 대상 현장 실사 마쳐 - 지역민, “의대 유치 노관규 시장 기자회견 때, 총장 등 골프 라운딩 진실 밝혀야” 인터넷 매체 ‘뉴스의 봄’에 단독 보도에 따르면 국립순천대(총장 이병운)가 소병철 국회의원 시절 확보해 준 125억 원 상당의 첨단공학관 건립사업을 교육부 사전 승인 없이 광양 캠퍼스 신축에 사용하려다 교육부 조사를 받는 등 제동이 걸리고 있어 결과에 따라 파장이 예상될 전망이다. 교육부 시설관리 지도감독관은 지난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의 순천대 조사를 마치고 심의회를 준비하고 있다.
조사 결과를 묻는 기자에게 “현재 조사 중이라 답변키 어려우며 규정을 어겨 문제가 되면 심의회를 거쳐 마땅한 처분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