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계약부서, 부당 지급된 부가세·이윤 총 7천9백만 원 상당 보성군 산림조합 반환 요구 7월 15일 자 공문 발송 윤병태 나주시장. 인터넷신문 ‘뉴스 티엔티’ 보도 및 본사 취재 등에 따르면 윤병태 나주시장 취임 이후 122억 원 상당의 산림사업을 위탁 계약 절차 없이 나주시 산림조합에 1인 수의계약을 통해 특혜를 줬다.
수의계약 특혜도 모자라 ‘빛가람혁신도시 바람길 숲 조성 사업’ 등 2건의 면세 대상 사업에 부가세 4천 2백만 원과 비영리 법인인 산림조합에 이윤 1억 5천3백만 원 등 총 1억 9천6백만 원 상당을 부당하게 지급하는 등 유착 및 업무상 배임 의혹의 중심에 서고 있다. 특히, 광주·전남에서 활동 중인 A 언론사 대표 기자가 ‘국민주권 시대’를 열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 정부에 지자체장과 산림조합장 간 이권 카르텔 등 온갖 비리를 척결해달라는 탄원성 건의문에 이어 국세청에도 부가세 면세사업에 부당하게 부가세를 지급, 혈세 낭비 의혹이 제기된 나주시가 발주한 ‘빛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