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외 거주 청년과 함께 “웰니스·기록·초대”를 주제로 진행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20일부터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으로 진행되는 2025 장천동 한달살기 「Leave to, Re;boot」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Leave to, Re;boot」 프로그램은 순천시 장천동 터미널 일원의 관계 인구 증대와 타지역 청년들의 지역 정착 연계를 목표로 8월 20일부터 9월 12일까지 24일간 “웰니스·기록·초대”를 주제로 진행되는 한달살기 프로그램이다. 7월 23일부터 8월 6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260명의 신청자 중 총 10명의 참가자가 선발되었으며 이들은 웰니스 체험 도시재생투어 청년특강 도시재생아카이빙 소중한 지인 초대하기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장천동 한달살기 프로그램은 “웰니스·기록·초대”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참가자들에게 치유도시 순천의 특색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지역사회와 문화를 바라보며 장천동 도시재생 현장을 기록하고 다양한 이들과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