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대검찰청 반부패수사부에 지자체장과 산림조합장 이권 카르텔 조사 지시 ‘파장’일 듯 보성군 산림조합 신청사. - 한 조합퇴직자, “현 조합장은 주재기자 시절 산림조합 특혜성 계약 비판성 기사 많이 써 불편하게 한 사람, 막상 조합장 되고 보니 그때는 특혜고 이제는 특혜 아니다?.. ‘말이야 막걸리야’..
조합장이라면 조직을 위해 언론과 소통하고.. 말도 안 되는 논리 가지고 사사건건 기관에 제소나 탄원이나 하는 사람 누가 좋다고 평가하겠는가"..
쓴소리 주재기자 출신 김근종 보성군산림조합장의 기자 시절 ‘산림조합 특혜성 수의계약’ 등 비판성 보도가 재조명되고 있다. 또 현 조합장으로서 한 지방지에 게재한 기고문의 주장이 본인 기자 시절 비판했던 보도 내용과 전혀 달라 정체성 혼란의 중심에 서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보성군이 산림조합에 과다하게 지급했던 13억 5천만 원 상당의 ‘2024년 조성농공단지 도시 숲 조성사업’의 부가세와 이윤 등 총 7천9백여 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