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원 이상 공사에 공법선정위원회 심의..공사에 관계없는 물품은 제외토록.. 위반 논란 - 2022년부터 2025년 3월까지 30건 270억 원 상당 공법선정위 거쳐 수의계약 특혜 의혹 구례군(군수 김순호) 건설과와 상하수도사업소 등이 2022년 1월부터 1억 원 이상 공사에 적용하는 공법선정위원회를 배수펌프 등 관급물품 1인 수의계약에 활용했다는 유착 및 특혜 의혹을 사고 있다.

본지는 <구례군 건설과, 상하수도사업소 수문펌프 등 20건 180억 원 상당 관외업체 수의계약 특혜 의혹..수의계약 사유도 제각각 (제2보) 2025.2.18.자 기사 참조>를 통해 구례군이 어떤 때는 ‘농공단지 입주업체’ 또는 특허제품.. 공법선정위 거치는 ‘꼼수행정’ 달인으로 ‘빈축’을 사고 있다는 보도를 한 바 있다.

최근 kbc 광주방송에서는 구례군이 2021년부터 7개 배수펌프장을 짓는 과정에서 62건 275억 원 상당 규모를 1인 수의계약을 통해 이뤄졌다는 지적을 했다. 경기도 한 업체가 죽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