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일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6개 경기장서 51개 직종 경쟁 산업용드론·사이버보안·모바일앱 등 미래기술 시범종목도 신설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축제로…1·2위, 국제대회 참가자격 부여 강기정 시장 “전국 기술인 광주서 기량 겨루며 미래인재 성장”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 ‘그레이트 점프(Great Jump)!

기술에 빛을 더하다’를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발된 선수와 지도교사, 임원, 자원봉사자 등 총 1만3000여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공고, 광주전자공고, 전남공고, 광주자연과학고, 광주인력개발원 등 6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폴리메카닉스, 전기제어, 용접, 애니메이션, 헤어디자인 등 전통 직종 48개와 산업용드론제어, 사이버보안, 모바일앱개발 등 미래기술 관련 3개 시범 직종이 새롭게 운영돼 총 51개 직종에서 기량을 겨룬다. 개회식은 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