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지난해 4월 동명·상무센터 문 열어 1700여 프로그램 운영 진로 설계·취업 워밍업·정책 연계 등 청년성장 프로젝트 진행 경제·정서·지역사회 연결 등 종합적 사회적응 도와…연중 무료 광주시가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이 단순 구직 준비를 넘어 청년들의 경제관념, 정서안정, 지역사회 연결 등 종합적인 사회적응을 돕는 취업 및 일상회복 지원 거점으로 자리잡고 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청년구직 지원 통합플랫폼인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의 누적 참여자가 개소 1년4개월 만에 2만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광주시는 청년의 구직 단념을 예방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협력해 2024년부터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통합 지원을 위해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동명센터’와 ‘상무센터’ 2곳을 운영하고 있다. ※ 동명센터 : 광주 동구 서석로 89 한국예술종합교육원 2층, 운영시간 월~금 10:00~21:00 / 토요일 10:00~18:00 상무센터 : 광주 서구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