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원대 관급자재도 4건 관외 업체 1인 수의계약 ‘팍팍’ 밀어준 듯 - 관외 농공단지 업체 20건 85억 원 상당 수의계약 - 특허제품 4건 12억 9천만 원 상당 수의계약 .. 대체품 있다면 지방계약법 위반 의심 - 성능인증 1건 13억 5천만 원 상당 수의계약..경북 칠곡 업체 보성군(군수 김철우)이 2024년도 1년 동안 총 25건 계약금액만 111여억 원 상당을 관외 업체와의 1인 수의계약 체결하는 등 특혜 의혹이 일고 있다. 1인 수의계약 방법도 농공단지 입주 업체와의 계약 20건 85억 원 상당, 특허에 따른 수의계약 4건 12억 9천만 원 상당, 성능인증 1건 13억 5천만 원 상당을 경북 칠곡 업체 등과 수의계약 체결했다.
군 계약 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으로 장성군 소재 농공단지 입주업체 에이원과 2024.12.13일 12억 6천8백만 원 상당의 <복내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통신공사(2차분) 프로세스 제어반>을 1인 수의계약 체결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