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질서 확립 위한 도로 위 평온 저해행위 엄정 대응 전라남도경찰청(청장 모상묘),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순관)에서는, 10월 3일(개천절)·9일(한글날)을 앞두고 특정 지역을 중심으로 나타나는 폭주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4년도 현충일에는 폭주족 단속을 통해 전남 순천시 관내 일대에서 ‘오토바이 폭주족’ 행렬에 가담한 일당 17명을 검거한 바가 있다. 전남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이륜차 난폭운전 단속 건수는 ’23년 3건 ’24년 5건으로 동기간 대비 2건(+66.7%)이 증가하였으며, 8.15.

광복절 난폭운전 112신고는 ’23년 6건, 24년 1건 접수되었다. 이에 전남경찰은 폭주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불법행위 예방과 단속·수사 등 집중단속 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

우선 SNS, 전광판, VMS 등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전 홍보·계도 활동을 통하여 폭주예방활동을 실시하고, 112신고와 SNS 분석 등을 통해 폭주족 출몰 예상 지역을 파악하여 집중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