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조달 4건 45억 9천만 원, 특허공법 2건 32억 8천만 원.. 각각 법령 적용 수의계약 물품 구매, ‘공사’ 적용 특허공법심의회 거쳐 업체 선정..꼼수 전형..유착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2023년부터 2025년 9월까지 18건 122억 원 상당의 관급자재를 관외 업체와 1인 특혜성 수의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나 유착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시 계약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우수조달제품이라는 이유를 들어 무려 27억 4천만 원 상당의 <애니 웹툰 클러스터 조성 남문터광장 전광판 구매설치>를 하는 등 4건 45억 9천만 원 상당을 1인 수의계약으로 밀어줬다. 또 8억 2천만 원 상당의 <조곡1보행교 설치공사-관급자재(스윙교)>와 24억 6천만 원 상당의 <교량교 재가설 공사(총괄 및 2차분)-관급자재(F.S 거더)>를 신기술 특허공법심의회를 거쳐 관외 특정업체와 1인 특혜성 수의계약 체결했다. ‘1억원 이상 공사’에 적용하는 신기술 특허공법심의회를 거쳐 물품구입에 꼼수를 부린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