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 참여 기관·기업 성과보고회…기술교류·공동연구 등 협력 다짐 자율주행성능평가 인증지원센터 착공…장비 등 인프라 구축 가속화 참여기업 핵심기술 개발 성과 공유…재직자 200명 R&D 전문 교육 미래차 산업 환경변화 대응 세미나…AI+모빌리티 신도시 조성 공감 광주시가 ‘미래차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조성사업 2차년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자율주행 인증 기반 구축, 핵심기술 연구개발(R&D), 인력양성 등 3개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광주시는 이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부품 기술의 국산화와 지역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 모빌리티 선도도시 도약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과 함께 17~18일 전북 변산 소노벨에서 ‘2025년 미래차 소부장 특화단지 통합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참여 기관·기업 간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보고회에는 광주시, LG이노텍, 한국알프스, DH오토리드, 에스오에스랩, KT, 에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