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우 보성군수 아들 마약, 음주·무면허 운전, 뺑소니 편의 봐준 의혹도 제기돼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 - 청장 개인 수상 공적조서..경무계 직원 작성..의무없는 일 시켰나? - 지난 9월 4일 등기 우편 해명 요청, 제2차 문자 요청..아직지 묵묵부답 (질문내용 전부 공개)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이 광주경찰청장(치안감) 재직 시절 청장 개인 자격으로 받은 ‘2025년도 보성군민의 상’ 수상이 자격 논란에 이어 특혜 의혹의 중심에 서고 있다.

광주경찰청장 재직 시절 이전부터(총경급 퇴직자 포함) 김철우 보성군수 아들 마약 혐의 재판, 음주·무면허 운전, 뺑소니 운전 등 혐의에 편의를 봐준 의혹과 함께 헌신적인 애향 활동에 대한 공적 내용도 공개하지 않고, 또 청장 개인 자격으로 받는 수상에 대한 공적조서도 본인이 아닌 광주경찰청 관계자가 작성했다는 답변(의무 없는 일 부당한 지시)이 나오는 등 여러 논란이 일고 있다. 보성군(군수 김철우)이 지난 4월 15일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